바쁜 아침 시간을 책임진다, 더블 세면대로 활용도를 높인 욕실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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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아침 시간을 책임진다, 더블 세면대로 활용도를 높인 욕실 15

Jihyun Hwang Jihyun Hwang
 Bathroom by Germán Velasco Arquitecto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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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대부분 아침에 새 일과를 시작한다. 모두가 비슷한 시간에 일과를 시작하다 보니 아침엔 늘 집 안이 두 배로 북적인다. 그중에서도 욕실과 화장실이 가장 그렇다. 모두 양치도 해야 하고, 세수도 해야 하니 말이다. 특히 식구가 늘어나거나 하는 등 변화가 예상되는 경우라면 조금 더 신경 써서 이 부분에 주목해볼 필요가 있다. 

그래서 오늘은 바쁜 아침을 조금 더 여유 있게 담아내는 욕실 디자인 중 하나인 더블 세면대에 관해 얘기해보고자 한다. 더블 세면대로 활용도를 높인 곳곳의 욕실을 지금 바로 살펴보자.

1. 대칭적인 배치로 만들어낸 욕실

멕시코의 실내 건축 회사 SPAZIO3DESIGN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앞서 살펴봤던 욕실 세면대들은 모두 하나의 상판 위에 두 개의 세면대를 함께 설치했었는데, 이번 욕실에서는 조금 다르다. 두 개의 세면대를 각각의 상판에 따로 설치해 완전히 대칭된 공간감을 선사한다.

2.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의 욕실

멕시코의 또 다른 건축 회사 GERMÁN VELASCO ARQUITECTOS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앞서 살펴봤던 욕실에서와 마찬가지로 대리석을 사용했으며 세면대는 흰색의 도자기 재질로 두 개를 설치했다. 간접 조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전체적으로 보니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이 강하게 든다.

3. 순백의 매력을 담은 욕실

멕시코의 실내 건축 회사 NIVEL TRES ARQUITECTURA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이 욕실의 경우 바닥에서부터 벽, 천장에 이르기까지 모두 흰색으로 정리하고, 세면대 가구와 세면대까지 흰색으로 맞춰 제작했다. 그러다 보니 순백의 공간이 줄 수 있는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조명과 함께 화려한 분위기가 잘 묻어난다.

4. 이색적인 분위기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TALLER LUIS ESQUINCA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 상판 위로 두 개의 세면대를 설치해 활용도를 높이고, 그 옆으로는 건식의 욕실을 배치했다. 흰색의 바닥에서 목제 바닥으로 자연스레 연결되며 이색적인 분위기가 연출됐다.

5. 화사하고 개성 넘치는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DHI RIVIERA MAYA ARCHITECTS & CONTRACTORS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중립적인 색상을 중심으로 한 석재가 중심이 된 공간이며 목제 세면대 가구를 놓아 따뜻한 느낌을 전달한다. 그 위로 파란색으로 무늬가 그려진 세면대 두 개를 배치해 전체적으로 보니 세련되고, 화사한 느낌이다.

6. 돌과 나무의 조화가 아름다운 욕실

멕시코의 실내 건축 회사 MORADA CUATRO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석재로 구성한 세면대 가구 틀 위로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를 두 개 설치했다. 목제 세면대 상판 아래로는 목제 수납장을 설치해 두 재료가 만들어내는 조화가 따뜻하다. 각 세면대 옆으로 작은 식물을 올려 두어 화사한 느낌을 연출한 점도 눈여겨보자.

7. 청결하고 깔끔한 느낌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APARQUITECTOS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두 개의 흰색 세라믹 세면대 아래로 중립적인 색상의 석제 상판이 자리한다. 세면대가 기대고 있는 벽면은 짙은 색의 벽돌로 마감해 전체적으로 보니 깔끔하고 시각적으로도 안정적인 무게감이 그려졌다. 

8. 화사한 분위기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ARCO ARQUITECTURA CONTEMPORÁNEA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목제 수납장 위로 상판은 검은색 석재로 제작한 후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를 두 개 설치해 마감했다. 벽면을 채우는 커다란 거울로 널찍하고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때 조명과 창문의 위치도 중요하게 고려했다.

9. 모자이크 타일의 촘촘한 매력이 인상적인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EXCELENCIA EN DISEÑO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둥그런 그릇 같은 모양새의 흰색 세면대 두 개가 검은색의 모자이크 타일로 마감된 세면대 가구 위에 설치되어 있다. 모자이크 타일 특유의 촘촘하고 찬찬한 느낌이 인상적이다.

10. 우아한 분위기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SANZPONT [ARQUITECTURA]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목제 블라인드로 외부로부터 시야를 가려내 운치 있다. 재미있는 건 목재와 어울릴까에 대해 의심이 될 법한 가죽 의자를 바로 앞에 배치했다는 점이다. 세면대는 깔끔하게 연출했다. 목제 수납장 위로 검은색 석제 세면대 상판을 설치하고,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로 깔끔하게 마감했다. 다양한 소재를 한곳에 모여 우아한 분위기를 만들어내 흥미롭다.

11. 개성 넘치는 분위기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ANCONA + ANCONA ARQUITECTOS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흰색의 반듯한 세라믹 세면대 두 개가 설치된 석제 상판에 주목해보자. 조명을 설치해 상판 측면에서 멋스러운 느낌이 연출됐다. 세면대가 기대고 있는 벽면은 질감이 느껴지는 돌로 마감해 자연스러운 멋이 드러난다.

12. 편안한 인상의 욕실

멕시코의 건축 회사 COUTURIERSTUDIO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흙을 닮은 색상으로 세면대 가구와 샤워실 벽면의 타일을 마감해 흰색의 공간 안에서 편안한 공간감을 그려냈다. 두 개의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로 흙색의 세면대 상판과 가벽 등과 깔끔하게 대비가 되어 선명하고 깔끔하게 마감했다.

13. 아기자기한 느낌의 욕실

멕시코의 실내 건축 회사 PORTO ARQUITECTURA + DISEÑO DE INTERIORES 에서 선보인 욕실이다. 동그랗고 자그마한 세면대 두 개로 아기자기하게 세면 공간을 채웠다. 세면대 주변으로 계절에 맞는 꽃을 꽂아둘 자리를 마련해 어떤 꽃을 꽂아두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가 연출될 수 있게 했다.

14. 세련된 느낌의 욕실

유리 벽으로 분리한 세면 공간과 샤워 공간이 깔끔하다. 밝은색의 목재로 수납장을 만들고, 수납장 위로 세면대 두 개를 설치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시야를 채우는 색이 별로 없어 차분하고 정돈된 느낌이 강하다.

15. 고급스러운 욕실

마지막으로 살펴볼 욕실은 멕시코의 건축 회사 FGO ARQUITECTURA 에서 선보였다. 선형의 조명으로 세련된 포인트를 주고 있으며 흰색의 세라믹 세면대 모양새도 나뭇잎을 닮은 듯 세부 디자인까지 꼼꼼하게 그려 고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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